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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ang Hoon-The person whom it waits
- 김장훈 8집 - 조각
01 Show
02 My Profile
03 I Love You
04 행복한가요
05 Panic Attack
06 아버지
07 타버린 나무
08 기다리는 사람
09 그대로 있어 주면돼
10 안녕 형아
11 日月歌
01 Show
Show 끝은 없는 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 거야
난 주인공인 거야 세상이라는 무대 위에
Show Rule은 없는 거야 내가 만들어 가는 거야
난 할 수 있을 거야 언제까지나
내 주위를 스쳐간 그 누군가 말했지
우리네 화려한 인생은 일 막의 쇼와 같다고
커튼이 내려진 텅 빈 무대 뒷 켠엔
오늘도 또 하루를 사는 내가 있는 거야
날 지켜봐 줘 너 모르는 멋진 내 모습은
늘 가려졌던 거야 이제 너에게 보여줄게
Show 끝은 없는 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 거야
난 주인공인 거야 세상이라는 무대 위에
Show Rule은 없는 거야 내가 만들어 가는 거야
난 할 수 있을 거야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내 주위를 스쳐간 그 누군가 말했지
우리네 화려한 인생은 일 막의 쇼와 같다고
커튼이 내려진 텅 빈 무대 뒷 켠엔
오늘도 또 하루를 사는 내가 있는 거야
귀 기울여 줘 너를 위해 부르던 노래는
늘 묻혀왔던 거야 이제 너에게 들려줄게
Show 끝은 없는 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 거야
난 주인공인 거야 세상이라는 무대 위에
Show Rule은 없는 거야 내가 만들어 가는 거야
난 할 수 있을 거야 언제까지나 영원히
Show 끝은 없는 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 거야
난 주인공인 거야 세상이라는 무대 위에
Show Rule은 없는 거야 내가 만들어 가는 거야
난 할 수 있을 거야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02 My Profile
내 이름은 너의 남자
태어난 날은 너를 만난 날 눈빛 첨 마주쳤던 그 순간
사는 곳은 너의 맘 속 취미는 너를 그리워하기
특기는 일생동안 한여자만을 위해 마음바치기
하는 일은 언제 어디서나 너를 지키며 사랑하기
장래 희망은 너와 둘이서 행복해 지는 것
지금 너의 곁에 그자리, 혹시 비어 있다면
내게 영원히 세내어 주겠니 늘 함께 살고파 니 곁에서
좋아하는 이상형은 널 닮은 여자 그건 바로 너
소중한 내 보물 1혼 이세상 하나뿐인 아름다운 너
하는 일은 언제 어디서나 너를 지키며 사랑하기
장래 희망은 너와 둘이서 행복해 지는 것
지금 너의 곁에 그자리 혹시 비어 있다면
이제는 내가 채워도 되겠니
함께 하고 싶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해
03 I Love You
나 그대같은 사랑은 다시는 할 수 없겠죠
오늘같은 이 아픔도 다시는 없을 테죠
미련없이 그대를 보내지도 못하고
많이 생각나겠죠 많이 아파하겠죠
I love you I love you forever 처음 본 그날부터
난 사랑했지만 그대는 가네요 사랑에 난 서툴렀었죠
우연이라도 우린 다시는 만나지 마요
모른척 살아가도 지울 수 없겠지만
I love you I love you forever 처음 본 그날부터
난 사랑했지만 그대는 가네요 사랑에 난 서툴렀었죠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차라리 그대 모르던때로
그대의 눈빛도 그대의 웃음도 모른 체 살 수 있게
잊겠죠 잊어야 하겠죠 견딜 수 없을테니
평생 그대를 꿈꾸며 살겠죠 처음한 마지막 사랑
I love you I love you forever 그댈 사랑합니다
나 사랑하는데 그대는 가네요 그대는 가네요
04 행복한가요
행복한가요 소식은 들엇죠 좋은 사람 다시 또 만났다고
그런것도 난 여태 모르고 돌아오면 정말 잘할꺼라고
잘 됬네요 미안해 말아요 그대 난 별로 잘해준 것도 없잖아요
그나마 맘 조차 다 주고 나니 이젠 빈 털털이가 된걸요
그래도 사랑한 걸 어떡해요 보고픈 걸 어떡해요 이젠 내 사람 아닌데
기억속에 두는 것도 죄라면 다 잊어줄께요 그대가 더 힘들까봐 걱정이죠
고마워요 잘 살아주어서 그대 조금은 쉽게 잠을 청해보겠죠
잠시 난 다녀간 손님이라고 그렇게 날 달래며 살께요
그래도 사랑한 걸 어떡해요 보고픈 걸 어떡해요 이젠 내 사람 아닌데
기억속에 두는 것도 죄라면 다 잊어줄께요 그대 걱정은 말아요
나를 사랑했었나요 후회 하진 않았나요 그럼 그걸로 됬어요
아무짓도 되지 않게 죽은 듯 나 살아줄께요 더 많이 사랑한 나의 슬픔이죠
05 Panic Attack
06 아버지
세상의 칼끝이 날 찔럿다 눈물이 상처를 파고 든다
꺽여버린 무릎이라도 딛고 다시 일어 선다
경쟁은 이제 두렵지 않다 니앞에서 비틀대기 싫다
가시같은 내 곁을 지켜준 널 위해 웃겠다
기다려줘 내가 서 있는 벼랑 끝 위태로와 보이지만
난 괜찮아 바람이 말해 저 아래 바다에도 하늘은 있다
기다려줘 내가 서 있는 벼랑 끝 위태로와 보이지만
난 괜찮아 바람이 말해 저 아래 바다에도 하늘은 있다
단 한번 찡그리지 않는다 다시는 떠나가지 않겠다
꿈을 꾼다 죽어도 돌아간다 너만 있다면 지겹도록 비웃던 얼굴뒤로 다시 해낸다
07 타버린 나무
나무가 되겠다던 나의 맹세 이쯤에서 잊어줘
우리 다음 세상에 보면 그땐 꼭 지킬께
가진 것 모두 주는 나무 되고 팠지만
마지막 인연이기엔 빨랐던 만남
차갑게 말했던 건 가슴속에 타던 울음이었어
잠시 만난 우리 앞엔 긴 이별만 남아
어쩌면 다른 사랑 맞이할테지만
그리움이 내 영혼 채우면 다시 만날꺼야
그대여 내 목소리 기억해둬 너의 눈빛 나는 기억할테니
우리가 다음 세상에 만나면 첫눈에 알아볼 수 있게
어쩌면 다른 사랑 맞이할테지만
그리움이 내 영혼 채우면 다시 만날꺼야
그대여 내 목소리 기억해둬 너의 눈빛 나는 기억할테니
우리가 다음세상에 만나면 첫눈에 알아볼 수 있게 첫눈에 알아볼 수 있게
08 기다리는 사람
기다리다가 힘들면 그대를 찾아가려해요
어디쯤 머물러있는지 내 그대는
어려운 부탁인가요 내곁에 항상 있어 달라는 건
시간이 흘러 지겨우면 잠시 날 떠나요
돌아온다는 말 하나만 꼭 남겨줘요
그리워도 그 언젠가는 다시 그댈 볼 수 있기에
어느날 갑자기 그대 내게 오는 꿈을
나를 깊게 잠들게 하죠 이제는 깨워줘요
돌아온다는 말 하나만 꼭 남겨줘요
그리워도 그 언젠가는 다시 그댈 볼 수 있기에
어느날 갑자기 그대 내게 오는 꿈을
나를 깊게 잠들게 하죠 마치 언제나 있던 것처럼
내 꿈을 지켰던 그대 오는 길을 내가 마중할 수 있는 날이 올런지
대답 좀 해줘요 너무 보고싶어 기다리다가 지쳐서 그대를 찾아가려해요
어디서 마주칠지 몰라도 외면 하지마요
단 한번이라도 날 바라보는 눈 볼 수 있도록
09 그대로 있어 주면돼
버리고 싶은 건 니가 아니었어 버려지는 건 내가 되어줄께
이렇게 그냥 버려둬 오지마
차마 할 수 없는 그 말들 때문에 더 힘들지도 몰라 더 묻지마
아무것도 하지마 눈 뜨고 있으면 여전히 우린 다시 살아갈거야
니가 매일 다니는 골목 그곳만 그대로 있어 주면 돼
니 생각밖에 할 줄 모르는 날 위해 울지는 마
버리고 싶은 건 니가 아니었어 버려지는 건 내가 되어 줄께
이렇게 그냥 버려둬 오지마
니가 매일 다니는 골목 그 곳만 그대로 있어주면 돼
니 생각밖엔 할 줄 모르는 날 위해 울지는 마
이젠 심한 말로 날 아프게 한대도 좋아
너를 더 많이 웃게 해주지 못한 나를 용서해줘
니가 매일 다니는 골목 그곳만 그대로 있어주면 돼
니 생각밖엔 할 줄 모르는 날 위해 제발 울지는 마 울지는 마
10 안녕 형아
어린 마음에 욕심만 많던 난 작은 행복 모르고
투정 부리며 장난만 쳤었죠 그런 날 지켜보던
그대가 해 준 이야기 속에서 세상을 모두 가졌고
어느새 내게 그댄 세상의 전부 제발 떠나지 않길 기도해
쉽게 나누었던 인사도 그대가 없으면 할 수 없어
소중한 그대 내 곁에 있단 걸 설레는 안녕 그걸로 알죠
그대가 내민 수줍던 손으로 세상을 모두 담았고
어느새 내게 그댄 세상의 기적 제발 머물러 주길 기도해
쉽게 나누었던 인사도 그대가 없으면 할 수 없어
소중한 그대 내 곁에 있단 걸 설레는 안녕 그걸로 알죠
11 日月歌
얼마나 멀리 힘든 걸음 했을까 숨같은 내 눈물 다 밟고 갔으니
내게 죄가 있다면 널 지키지 못한 채 남은 생을 견뎌 내는 일
두 가슴에 전설로 남겠지 끝내 못다 이룬 사연들까지
늘 하루를 위해 어긋나야 하는 서글픈 해와 달처럼
천 번의 긴 이별을 치러도 단 한 번의 사랑으로 살아가
하늘아 그녀 몫의 상처 덜어 줘 내 가슴에 묻고 아플게
저 바람이 널 데려가줄까 오래 두고 닿지 못 할 곳까지
내 시간의 강은 또 거꾸로 흘러 너만을 기억 하는데
천 번의 긴 이별을 치러도 단 한 번의 사랑으로 살아가
하늘아 그녀 몫의 상처 덜어 줘 내 가슴에 묻고 아플게
내 사랑 우연처럼 거둬 줘 사는 동안 짐이 되지 않도록
남아서 늘 그리워하고 돌아보는 건 나 하나로도 됐으니
울지마 모두 내가 기억해 다음생에 너를 찾아 태어나
영원을 약속하던 날로 돌아가 남은 인연 이룰 수 있게
[ 本帖最后由 「恒」 于 2008-8-24 17:14 编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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