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 프링글스 MBC게임 스타리그 준우승
[2006.02] 제2회 블리자드 BWI 스타크래프트 우승
[2005.07]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MVP
[2004.04] The Games 창간기념 인텔 베스트 커플전 우승
[2004.03]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2004.02] 네오위즈 피망컵 온게임넷 프로리그 우승 (MVP)
[2004.02] LGIBM MBC게임 팀리그 3위
[2003.11] 마이큐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준우승
[2003.10] 라이프존배 MBC게임 팀리그 우승
[2003.07] 스타우트배 MBC게임 스타리그 우승
[2003.06] 계몽사배 MBC게임 팀리그 우승
[2002.08] 나지트 대회 3회 우승
[2002.08] 나지트 대회 2회 준우승
[2002.07] 나지트 대회 1회 우승
현재 실제 신장과 몸무게는 얼마입니까? 180cm, 74kg 요즘 이야기하는 뱃살에 대한 생각은? 음 .. 사실 몇달 사이에 살이 찐건 맞다. 인정하기 때문에 그냥 웃고 넘긴다.>.< 정말 인형을 좋아하십니까? 좋아는 하지만 심각하게 좋아하진 않는다. 길에서 사람들이 알아보고 싸인을 요청할 때 기분은? 우선 기쁘고 많은 사람들이 스타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구나 .. 하는 생각이 든다. 평소에 밥과 함꼐 잘 먹는 반찬은? 돌자반이라고 김 부스러기가 있다. 인기가 아주 좋다 .^^ 현재 쓰고 있는 컴퓨터 사양은? 음.. 좋은거다.. 요즘거니깐..>.< 우울하고 화가 날때는 어떻게 달래는가? 영화를 보거나 티비를 시청한다. 어쩌다 고향(안양)에 가기도 한다. 요즘 즐겨듣는 노래는 어떤 곡인가? 요즘 노래를 너무 못들었다. 많이 듣고 좋아하는 곡이라면 이승철의 '인연', 'There You'll be'(진주만 주제곡), 'My Heart Will Go On' (타이타닉 주제곡)을 자주 듣습니다. 숙소의 자랑거리는? 혹은 고쳐야 하는 곳은? 숙소는 정말 최곱니다. 너무 넓어여.. 공기도 정말 최고죠.^^ 잠자리에 들면 바로 잠드는 편인가? 아니라면 무슨 생각을 하며 잠드는가? 경기를 생각하거나 빌드를 생각하거나 이것저것 게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면서 잠드는 편이다. 프로게이머 한지는 얼마나? 가장 힘들었을땐? 프로게이머를 한지는 2년 좀 넘게 되가고 있는것 같고 가장 힘들었을때는 온게임넷 첼린지 리그를 1차에서 4차까지 아쉽게 떨어졌을때가 가장 힘들었을 때였다. 팬들이 보내는 이메일은 다 확인하는가? 자주 안해도 전에는 전부 확인하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너무 많은 양이 와서 확인을 못하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 프로게이머 말고 좋아하는 연예인은? 연예인 보다는 영화배우를 좋아한다. 성룡이나 이연결 같은 액션 배우들을 매우 좋아 한다. 장글로드 반담이나 실베스타 스텔론 같은 배우도..^^; 세상이 너무 힘들고 더럽고 치사하게 느껴졌던 때는? 많이 어려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그런 경험이 없다. 이럴땐 남자라서 좋다 혹은 어떨땐 여자가 되고싶다라고 느낀적은? 무거운 중량을 들고 열심히 운동할때 ... 여자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 인간관계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시하는가? 신뢰(믿음) 내 자신이 너무 싫을 때 극복하는 방법은? 이것 저것 재밌는 것을 찾아서 한다. 영화보는게 제일이다.
휴대폰 단축번호 0번과 1번은? 단축번호 사용안합니다..ㅠㅠ 가장 맘에 드는 별명과 가장 맘에 안드는 별명은? 몽상가 , 맘에 안드는 별명은 콧물토스..흑흑 컴맹이라는 의견에 대한 본인의 소견은? 사실이기 때문에 인정한다. 모 컴맹일수도 있지 않은가 ? 으흑.. 방송경기에서 비춰지는 모습과 실제의 모습과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방송경기에서는 냉정하고 차갑다. 실제 모습에서는 미소가 있다. 그 차이같다. 좋아하는 군것질거리는? 군것질을 잘 안하는 편이다. 요즘은 군것질 보다 과일을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다. 어렸을 적 꿈은? 축구 선수였다. 축구를 너무 좋아했었고 가장 많이 했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외모 중 가장 맘에 드는곳과 가장 맘에 안 드는 곳은? 맘에 드는곳은 거의 없다. 그래도 내 얼굴이기에 정이 많이 들어서 다 좋아하려고 노력중이다.ㅠㅠ Nal_rA 아이디의 유래는? 날길드 가입할때 마스터형이 지어준것이다. 그날 처음 베틀넷이라는 곳을 들어가본 날이다. 뜻이 없는게 뜻이라는데... 무슨 얘긴지..ㅠㅠ 걍 알겠다고 하고 만들었다. 지금은 오히려 아이디가 맘에 든다. 어감도 좋지 않은가?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장소나 앞으로 여행가고 싶은 곳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지만 정확한 장소를 모르겠다. 어렸을적에 간 곳인데. 아마 '정천' 이라는 지역인것 같다. 그 근처 산속 깊히 들어갔는데 너무 아름다웠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찾아가보고 싶다.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우승 우승 우승을 갖고 싶다..> . < 평균 수면시간은? 8시간이하 정말 진실한 친구는 몇 명 정도인가? 너무 불행하게도 진실한 친구를 사귀지 못했다. ㅠㅠ 보물 1호는? 주변에 계신 많은 분들이 보물이지만. 1호는 아무래도 두뇌와 손이다. 가장 인상깊게 읽은 책은? 독서를 많이 하고 싶지만. 너무 게으른가 보다..ㅠㅠ 요즘 읽은 것중 선물 이라는 책이 기억난다. 단순하면서도 알지 못했던 아주 좋은 것을 배울수 있었다. 존경하는 인물은? 바로 어제 좋아하는 선수에서 존경하는 선수가 한명 더 추가되었다. 축구 선수 지단이다. 후반 46분 극적인 동점골을 넣었다. 윽... 대단하다. 지단이 배컴보다 한수 높은 선수라는 해설을 듣고 존경하게 되었다. 그런 실력뒤에는 분명 엄청난 노력과 연구가 필요했을 것이다. 가족이 언제 가장 보고싶은가요? 우승했을때.. 연습하지 않을때의 시간은 어떻게 보내는가? 영화를 보거나.. 티비를 시청하는데 주로 격투 종목을 시청한다. 스타 외에 하는 게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플토를 안 한다면 무슨 종족으로 하시겠습니까? 테란으로 할것 같다.
게임 해설가 중에 본받고 싶은 분은? 어떤 해설을 하고 싶은가? 해설가는 아니지만 전용준 캐스터 를 본받고 싶다. 해설을 한다면 사소한 부분마저 시청자들에게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그런 해설을 하고 싶다. 게임 해설을 하게 될 때 파트너를 이루고 싶은 선수는? 전용준 캐스터 같은 분이 옆에 계셨으면 좋겠다. 경기 시작 전 무엇을 생각하는지 (방송경기때) 몇시간 전까지 연습했던 장면을 기억한다. 그리고 준비했던 빌드를 다시한번 검토한다. 그리고 이끌어갈수 있게끔 빌드나 운영등을 상상한다. 경기 중 정말 싫은 사람은? 없다. 경기 중 가장 뿌듯했던 경기는? 몇년전 경기까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고 뿌듯하지만 최근에 조용호 선수와 했던 게임이 뿌듯하다. (미안 용호야 >.<) 경기 중 졌던 게임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마이큐브 결승전때 노스텔지아에서의 경기 기존에 졌던 선수들 중 다시 경기해서 이기고 싶은 선수는? 최연성선수 가장 좋아하는 플토 유닛은? 아콘
프로토스를 선택한 이유는? 외계인 종족이라 그런지 그냥 모든게 다 신비한것 같았다. 경기 중 가장 쾌감을 느끼는 순간은? 연습하지 않았던 그런 상황에서의 빠른 판단을 내릴때 가장 무서운 선수와 만만한(?)선수는? 만만한 선수가 있다면 우승을 수십번 했을것이다. ㅠㅠ 가장 무서운 선수는 내 안에 숨어있는 또 다른 나... 그넘과 싸우는게 가장 무섭다. 가장 자신있는 맵은? 기요틴 ~^^; KTF 이적의 가장 큰 이유는? 현재 나란 존재를 최고로 대우해줄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물론 슈마지오에서 최고로 대우해 주지 않았다는 말이 아니다..^^; 경기에서 징크스가 있다면? 징크스는 없다. 요즘 스타크레프트는 종종 삼국지와 많이 비교되곤 합니다.
그렇다면 자신과 가장 잘어울리는 삼국지 인물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관우와 제갈량을 가장 좋아한다. 관우보다는 제갈량과 가깝지 않을까? >.< 자신이 성장하는 데 있어 영향을 가장 많이 끼친 프로게이머는 누구인가? 팀 동료들이다. 슈마지오 선수들이 가장 큰 힘이 되어주었다. 앞으로 더 크기 위해선 KTF팀원들의 도움이 필요할것 같다. 최근 한 달동안 하루 평균 연습시간은? 요즘은 연습량이 부족하다. 숙소에 없을때를 제외하고는 6~7시간 하는것 같다. 하지만 늘릴 것이다. 늘리는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 올해의 구체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이번 시즌 MBC스타리그 우승 다음 시즌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본인보다 연습양이 많다고 생각하는 선수는? 요즘은 딱히 꼽을 만한 선수가없다. 프로게이머 모든 선수가 나 이상으로 연습을 많이 하는것 같다. 연습 상대는 어떻게 정하는가? 우선 첫째는 팀원들이다. 그러다 더욱 상대가 필요하다면 전에 팀에 있었던 슈마지오 선수들이다. 새로운 팀에 적응은 어느정도 되었으며 숙소 분위기는 어떤가? 팀 분위기는 아주 좋다. 적응도 이제 끝났다..^^ 다른 선수들을 추종하는 홈피 식구들에 대한 생각은? 그럴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자신도 영화배우는 한사람만 좋아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팬들도 여러사람을 좋아할수 있다. 팬들이 가장 고마울 때는 언제인가? 성적이 저조해도 끝까지 믿음을 가져주는 팬들이 가장 고맙다. 홈페이지 가족 중 기억나는 아이디가 몇 개나 되는지 대부분 기억난다. 여기다 적으면 모.. 보고 적었다고 할수있으니.. 소용 없겠고... 이 인터뷰를 하면서 지금 많은 분들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가고 있다. 받았던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작년 생일때 .. 하얀 장미 315송이를 받았을때.... (관리하는 방법을 몰라서 윽..ㅠㅠ) 나이가 많은 팬들에 대한 생각은? 음.. 나쁘지 않다. 어려울때 좋은 충고나 조언등을 많이 해주셔서 좋다. 팬들이 일기를 독촉할 때의 느낌은? 한번 써보세요.. 글재주가 없어서 얼마나 어려운데..ㅠㅠ 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은? 다들 저보단 많이 읽었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은 책은 따로 없고 닥치는 대로 다 읽어버린다면... 나중엔 곧 피가 되고 살이 될 것 같네여.. 팬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혹은 이것만은 자제해 주었으면 하는 것은? 팬들은 자유인이죠... 올때나 가실때나 자유자나요.. 그건 당연한 것이고, 다만 와 주신다면 영광이고 가신다면 아쉽겠죠. 절 뒤에서 생각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것만으로도 소중하기 때문에 더이상 바랄것도 없습니다.^^